(주)다솔, 자외선과 열로 인한 모발손상 예방 신기술 특허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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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솔, 자외선과 열로 인한 모발손상 예방 신기술 특허 출원
  • 신욱 기자
  • 승인 2022.01.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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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다솔)(주)다솔 특허출원
(사진제공:다솔)(주)다솔 특허출원

[서울=글로벌뉴스통신]자연주의 화장품 전문 개발기업 (주)다솔(대표 도현훈)은 모발 자외선 차단 및 열에 의한 손상 방지를 위한 조성기술 ’SPFSOL(에스피에프솔)을 국내 특허 출원했다고 20일(목) 밝혔다.

‘SPFSOL(에스피에프솔)'은 자외선과 열로인해 손상되는 모발을 코팅시켜 보호해주는 특허 성분을 활용한 코팅기술이다. 

(주)다솔 연구소는 일상에서 노출되는 열로부터 손상되는 모발을 보호하기 위한 기술을 연구해왔다. 자사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원들의 10여년간 연구 개발 노력 결과, ‘SPFSOL(에스피에프솔)'이라는 독자기술을 개발하여 태양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선케어 헤어라인 제품을 개발했다.

모발은 큐티클(모표피), 콜텍스(모피질) 및 메듈라(모수질) 3층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큐티클은 모발의 가장 바깥층을 감싸는 얇은 막으로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모발을 외부로부터 보호하고 모발 광택에 영향을 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큐티클 층이 갈라지거나 벗겨지는 손상은 자외선으로 인하여 발생한다. 

‘SPFSOL(에스피에프솔)’은 모발컨디셔닝제, 자외선차단제로 사용되는 화합물과 피부 속 수분의 증발을 막아 피부의 수분도를 유지해주는 화합물 등으로 구성되어 만들어진 ‘기능성혼합물’이다. 

(주)다솔 연구진은 “이번 특허출원을 획득한 ‘SPFSOL(에스피에프솔)' 기술은 자외선, 헤어드라이기에 의한 가열 등 생활습관에 따라 손상되는 큐티클에 대해 보호하는 탁월한 효과가 검증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자사 특허 기술인 'SPFSOL(에스피에프솔)'로 차별화 된 헤어제품으로 개발된 고띠 네이처 에너지 선 샴푸&트리트먼트가 지난해 11월 출시되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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