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6회 국회 임시회,검찰청법 개정안 본 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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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6회 국회 임시회,검찰청법 개정안 본 회의 통과
  • 권혁중 기자
  • 승인 2022.04.3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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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글로벌뉴스통신]제396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 회의가 4월30일(토) 오후 4시20분경 개최되었다. 

이날 검찰청법 개정법률안(대안) 수정안을 진성준 의원 외 31인이 찬성하고 제안 설명을 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좌측)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우측)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단상위에 박병석 국회의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좌측)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우측)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단상위에 박병석 국회의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10분이내에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이 예정대로 일사천리로 국회 본 회의를 통과했다.

국회의원 177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172표, 반대 3표, 기권 2표로 가결 처리하였다.

검찰청법 개정안은 검찰이 수사할 수 있는 범죄 범위를 축소하는 법안이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항의하는 한기호 국민의힘 사무총장(앞줄)과 최승재 국회의원(뒷줄)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항의하는 한기호 국민의힘 사무총장(앞줄)과 최승재 국회의원(뒷줄)

지난 4월22일 박병석 국회의장의 중재안에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합의를 하였으나 이후에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4월30일 오후4시경 국회의장실앞에서 강하게  반발했다.

이어서 다른 법안인 '형사소송법 개정안'도 본 회의에 상정했다.

이날 본 회의장에는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배석하였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안입법폭주를 중단하라는 국회 본 회의장 입구에 현수막을 국민의힘 관계자들이 놓아 두었다.2022.4.30.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안입법폭주를 중단하라는 국회 본 회의장 입구에 현수막을 국민의힘 관계자들이 놓아 두었다.202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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