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GNA) 하얀 '이팝나무 꽃'이 밝히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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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GNA) 하얀 '이팝나무 꽃'이 밝히는 거리
  • 남기재 해설위원장
  • 승인 2022.05.10 01:3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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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하늘 아래 하늘거리는 하얀 '이팝나무 꽃'이 마냥 풍요로워 보인다.
파랑하늘 아래 하늘거리는 하얀 '이팝나무 꽃'이 마냥 풍요로워 보인다.

[서울.서초=글로벌뉴스통신] 하얀 '이팝나무 꽃'이 밝히는 거리

 

'조팝나무' 하얀 꽃이 스쳐지나가고 난 후에

나무의 꽃피는 모습으로, 그해 벼농사의 풍흉을 짐작했다는 "이팝나무"

흰 쌀밥처럼 보이는 활짝 핀 '이팝나무' 꽃송이가 도심 속 가로수로 화려하게 등장했다
흰 쌀밥처럼 보이는 활짝 핀 '이팝나무' 꽃송이가 도심 속 가로수로 화려하게 등장했다
 

니팝나무·니암나무·뻣나무라고도하는, 산골짜기나 들판에서도

잘 자라는 '이팝나무'가 도심 속 가로수로 화려하게 등장했다.

 

활짝 핀 꽃송이가 사발에 소복이 얹힌 흰 쌀밥처럼 보여 '이밥나무' 라고,

하얀꽃이 입하立夏 무렵에 피기 때문에 '이팝나무'라고 불렀다는 설도 있고

파랑하늘 아래 하늘거리는 하얀 '이팝나무 꽃'이 마냥 풍요로워 보인다.
파랑하늘 아래 하늘거리는 하얀 '이팝나무 꽃'이 마냥 풍요로워 보인다.

이팝나무는 한 해의 풍년을 점치는

나무로도 알려져, 흰꽃이 많이 피는 해는

 

풍년이 든다고 믿어 왔던 신목神木으로 대접받는 나무다.

흰 쌀밥처럼 보이는 활짝 핀 '이팝나무' 꽃송이가 도심 속 가로수로 화려하다.
흰 쌀밥처럼 보이는 활짝 핀 '이팝나무' 꽃송이가 도심 속 가로수로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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