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용강동 독거어르신에 반찬과 어버이날 카이네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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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용강동 독거어르신에 반찬과 어버이날 카이네션 전달
  • 최원섭 기자
  • 승인 2022.05.1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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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득餐(찬) 행복’특별한 하루를 선물합니다

[경주=글로벌뉴스통신]경주시 용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효철, 민간위원장 임영석) ‘참새미복지단’은 지난 6일(금) 지역 독거 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가득餐(찬) 행복’ 지원사업 일환으로 반찬 나눔을 진행하고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경주시)경주시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6일 ‘가득餐(찬)행복’ 지원사업 반찬 나눔을 진행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주시)경주시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6일 ‘가득餐(찬)행복’ 지원사업 반찬 나눔을 진행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득찬 행복 지원사업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지원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올해 4월부터 매월 2회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주민참여형 특화사업이다.

임영석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과 존경의 마음으로 음식과 카네이션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이웃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한 어르신은 “가족이 없어서 5월이 더 외로웠는데 이렇게 찾아와 정을 나눠 주니 고맙다”고 했다.

박효철 용강동장은 “카네이션에 많은 것을 담을 순 없지만, 어버이날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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