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GNA) 청풍김씨 대종회 대의원 이사회 개최 
상태바
(글로벌GNA) 청풍김씨 대종회 대의원 이사회 개최 
  • 김진홍 논설위원장
  • 승인 2022.05.13 15: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대종회) 참석차 단체 기념사진
(사진: 대종회) 참석차 단체 기념사진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청풍김씨 대종회(회장: 김규태)에서는 5월12일(목) 서울 강남구 샹젤리제 센터에서 60여명의 종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의원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2021년도 업무보고, 결산보고 및 2022년도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 통과시켰다.
  

(사진: 대종회 ) 김규태 대종회장 인사말
(사진: 대종회 ) 김규태 대종회장 인사말

청풍김씨는 경주김씨 시조 알지의 후손인 경순왕의 6子인 태자공의 13세손으로 고려 문화시중 및 청성부원군을 역임했던 김대유(金大猷)를 시조로 두고 있으며 조선 시대엔 정승 8명, 대제학 3명, 왕비 2명(정조비 효의왕후, 현종비 명성왕후)등을 배출한 가문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대종회) 대의원 및 이사회 모습
(사진":대종회) 대의원 및 이사회 모습

특히 판서공파(휘 인백파)에서는 의왕시 오봉산 전설과 함께 4대 6상, 3대 정승, 부자영상. 판서공 8명, 대제학 2명 등이 탄생되는 등 청풍김씨가 조선시대 3대 명문 가문으로 평가받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또한 청풍김씨가문에서 종묘배향(국가공로자) 4분 과 불천지위(국가공훈자)도 9분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대종회) 충북 제천군 수산면 도전리 시조 묘단비,   영모단 및 신도비 등
(사진: 대종회) 충북 제천군 수산면 도전리 시조 묘단비,   영모단 및 신도비 등

또한 조선시대의 유명한 인물들은 성리학자 대사성 문의공 김식과 한국경제의 아담 스미스라고 칭했던 대동법을 창안했던 잠곡 김육(영의정)등이 있으며, 근대사에는 독립 운동가였고 상해 임시정부 부주석을 역임하였던 우사 김규식 박사와 독립운동가로 범제 김규흥, 의병장 김규철이 있고, 또한 유명한 문학가이자 시인 이였던 김유정, 전 경제부총리를 역임했던 김유택, 철도청장을 역임했던 김진식 등이 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