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접경지역 지정 위한 법령개정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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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접경지역 지정 위한 법령개정 속도
  • 송재우 기자
  • 승인 2023.09.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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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글로벌뉴스통신]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이 최근 지역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접경지역’ 지정을 위한 법령개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다음달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최춘식 국회의원, 서태원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접경지역 지정 추진관련 정책토론회를 마련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접경지역으로 지정하는 접경지역지원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으며, 군의회 법령개정 촉구 건의문도 채택해 전달하기도 했다.

지난 수년간 접경지역 제외의 부당함을 찾아낸 박재근 가평군 세정과장은 “법에서 정하는 접경지역 지정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는 만큼 가평군이 접경지역의 범위에 포함돼 재정확보와 세제혜택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증대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정부의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가평군) 접경지역 지정 위한 법령개정 속도
(사진제공:가평군) 접경지역 지정 위한 법령개정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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