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주제 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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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주제 강좌 운영
  • 김금만 기자
  • 승인 2024.05.2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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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로벌뉴스통신DB) 울산박물관
(사진: 글로벌뉴스통신DB) 울산박물관

[울산=글로벌뉴스통신] 울산박물관은 6월 5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박물관 2층 세미나실Ⅱ에서 ‘울산박물관 주제(테마)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울산 깊이 알기 –근대 100년의 울산-’라는 주제로 총 4강을 통해 근대기 울산의 사회·문화를 살펴본다.

강사는 정계향 울산대학교 교수이다.

일정을 보면, △6월 5일 ‘일제강점기 울산 도시의 변화’ △6월 12일 ‘울산에 온 일본인들’ △6월 19일 ‘울산 사람들의 삶과 문화’ 강좌 △6월 26일 방어진, 일산리 일대의 ‘울산 근대기행’ 답사가 진행된다.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수강 신청은 5월 22일(수) 오전 9시부터 24일(금) 오후 6시까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https://yes.ulsan.go.kr)과 울산박물관 방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 25명, 울산박물관 방문 접수 5명 등 총 30명 선착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museum.ulsan.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주제(테마)강좌는 제25기 울산박물관 대학 ‘근대 100년의 이모저모’의 심화과정으로 울산 지역의 근대 모습과 특수성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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