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대 출신 '아울즈',경남 남해ㆍ사천 충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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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대 출신 '아울즈',경남 남해ㆍ사천 충전 여행
  • 권혁중 기자
  • 승인 2024.06.1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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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울즈)남해 상주해수욕장.연성대 출신 '아울즈',경남 남해ㆍ사천 충전 여행
(사진:아울즈)남해 상주해수욕장.연성대 출신 '아울즈',경남 남해ㆍ사천 충전 여행

[안양=글로벌뉴스통신]연성대학교(前 안양과학대)출신들의 단체인 아울즈(회장 박현철)회원들이 6월14일(금)-6월15일(토) (1박2일) 경남 사천,남해 등의 여행을 통하여 삶의 충전시간을 갖고 일상생활로 복귀하였다.

(사진:아울즈)보리암에서 바라본 산
(사진:아울즈)보리암에서 바라본 금산

이유정 회원이 렌트카인 버스를 운전하며,박현철 회장과 장원일 전 회장이 교대로 운전하고, 남해 상주해수욕장 인근 팬선에서 1박을 하였다.

(사진:아울즈)연성대 출신 '아울즈',경남 남해ㆍ사천 충전 여행.보리암을 방문하고 난후에 기념 사진.
(사진:아울즈)연성대 출신 '아울즈',경남 남해ㆍ사천 충전 여행.보리암을 방문하고 난후에 기념 사진.

맛있는 음식 준비에는 김미화 총무,박순선 회원이 담당을 하였고,고속도로비는 지연옥 회원이 지원하면서, 오원호 회원은 경남 사천시 곤양면 '덕원각 곤양군수밥상' 맛집에서 중식을 후원하고, 오후에는 제주 해녀인 동창이 바다에서 잡아온 멍개,해삼 등과 회를 식탁에 놓아 주었다.

(사진:아울즈)연성대 출신 '아울즈',경남 남해ㆍ사천 충전 여행.다랭이 마을
(사진:아울즈)연성대 출신 '아울즈',경남 남해ㆍ사천 충전 여행.다랭이 마을

경남 사천바다케이블카,보리암,다랭이마을(경남 남해군 남면 남면로679번길 21),남해독일마을(경남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을 여행지로 선택하고,70년 전통의 하주옥 진주냉면(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하동길 8-11(1945년 창업,3대 운영)에서 냉면과육전은 40여분 기다림속에 맛의 기쁨을 즐겼다.

(사진:아울즈)연성대 출신 '아울즈',경남 남해ㆍ사천 충전 여행.경남 사천바다케이블카
(사진:아울즈)연성대 출신 '아울즈',경남 남해ㆍ사천 충전 여행.경남 사천바다케이블카

경남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65에 소재한 보리암은 683년 원효대사가 초당을 짓고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하고 1660년 현종이 왕실의 원당으로 삼았던 역사문화보존구역이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남해금산영응기적비'와 '대한중흥송덕축성비'가 보리암에 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남해금산영응기적비'와 '대한중흥송덕축성비'가 보리암에 있다.

'남해금산영응기적비'와 '대한중흥송덕축성비'는 조선 태조 이성계가 금산에서 백일기도를 한뒤에 왕위에 오르자,그 기도 장소를 기념하기 위해 조선후기 문신 윤정구가 1903년 세운것이다.이성계는 왕위에 오르게 되자 기도했던 장소에 은혜를 갚기 위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비단을 두른다'는 뜻으로 비단 금(錦)자를 써서 산이름을 보광산에서 금산으로 바꾸었다고 한다.두 비석은 모두 높이가2m,폭이60cm  두께는 15cm이며 큰 거북 모양 받침위에 비석을 얹은 모습이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남해금산영응기적비'와 '대한중흥송덕축성비'와 함께 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남해금산영응기적비'와 '대한중흥송덕축성비'와 함께 있다.

한편, 파독 광부 간호사의 이야기가 담긴 남해 독일마을은 역사를 기록한 기념관과 추모공원등이 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파독 광부 간호사의 이야기가 담긴 남해 독일마을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파독 광부 간호사의 이야기가 담긴 남해 독일마을

너무나 가난했던 1960년대-1970년대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파독광부와 간호사로 떠났던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에 초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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