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의회,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확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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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의회,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확인 실시
  • 이상철 기자
  • 승인 2024.06.1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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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제구의회)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확인
(사진제공:연제구의회)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확인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 연제구의회(의장 최홍찬)는 6월 12일과 17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공공발주 공사현장 및 산지사방사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사항을 확인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관리를 사업부서에 당부했다고 18일(화) 밝혔다.

안전복지위원회(위원장 권종헌)는 12일 연제구가 발주한 동덕현대아파트~한독아파트간 도로개설 사업, 연산3동 행정복합타운 건립, 연산3동 밤골어울터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진행 상황 및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조치 등을 살피고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강조했다.

17일 경제행정위원회(위원장 차성민)는 2023년 산지사방사업 완료지(물만골 화엄사 인근), 2024년 산지사방사업 추진지(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인근)를 찾아 산사태취약지역 내 산림재해 예방사업의 현장 및 관리상태를 확인하고 우수기 전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의원들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태풍, 호우 등의 자연재난이 수시로 발생해 대규모 피해가 발생할 수가 있어서 철저한 사전대비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우리 의회도 자연재난으로 인한 단 한 건의 인명피해가 없도록 재해우려지를 수시로 살펴보고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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