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외통위원장, 베트남 국회 대외위 부위원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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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외통위원장, 베트남 국회 대외위 부위원장 면담
  • 임말희 기자
  • 승인 2024.07.0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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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석기 외통위 위원장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석기 위원장(중앙)이 지난 7월 2일(화) 오전 국회에서 레 투 하 베트남 국회 대외위원회 부위원장(왼쪽 두번째)을 면담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베트남 측에서 응우옌 쫑 콴 주한베트남대사관 서기관, 당 티 반람 베트남 국회 서기관이 참석했고, 우리 측에서는 송병철 외교통일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전근석 외교부 국회외교통일위원회 파견국장 등이 함께 했다.
(사진제공:김석기 외통위 위원장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석기 위원장(중앙)이 지난 7월 2일(화) 오전 국회에서 레 투 하 베트남 국회 대외위원회 부위원장(왼쪽 두번째)을 면담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베트남 측에서 응우옌 쫑 콴 주한베트남대사관 서기관, 당 티 반람 베트남 국회 서기관이 참석했고, 우리 측에서는 송병철 외교통일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전근석 외교부 국회외교통일위원회 파견국장 등이 함께 했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석기 위원장이 지난 7월 2일(화) 오전 11시 국회에서 레 투 하 베트남 국회 대외위원회 부위원장(이하 하 부위원장)을 면담하고. 한국과 베트남 양국 간 교류협력 확대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하 부위원장은 한-베 관계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만큼 양국간 관계가 깊어지고 있는 것에 기쁨을 표하며, 앞으로도 양국간 고위급 교류, 기업간 교류, 유학생·관광 교류 등 다차원적인 교류 확대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김석기 외통위 위원장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석기 위원장이 지난 7월 2일(화) 오전 국회에서 레 투 하 베트남 국회 대외위원회 부위원장을 면담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제공:김석기 외통위 위원장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석기 위원장이 지난 7월 2일(화) 오전 국회에서 레 투 하 베트남 국회 대외위원회 부위원장을 면담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김 위원장은 하 부위원장의 한국 방문을 환영하며, 한-베 협력 확대를 위해 국회 차원의 노력을 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한국 내 베트남 유학생들과 베트남 출신 다문화가정의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바, 이들에 대한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하 부위원장은 이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김석기 위원장님과 한-베 의원친선협회 의원님들의 베트남 방문을 초청드린다고 답변했다. 김 위원장도 이에 공감하며 이날 만남을 계기로 양국 간 만남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석기 위원장은 한국에서 베트남을 방문하는 연간 방문객 수가 연간 360만 명에 달하고, 약 9,000 여개 우리 기업이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점을 강조하며, 영사·경제 분야에서 베트남 당국 차원의 지원 확대를 당부했다.

이날 면담에는 베트남 측에서 응우옌 쫑 콴 주한베트남대사관 서기관, 당 티 반람 베트남 국회 서기관이 참석했고, 우리 측에서는 송병철 외교통일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전근석 외교부 국회외교통일위원회 파견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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