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제1회 창원 양성평등 경연대회 ‘소녀시절’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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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1회 창원 양성평등 경연대회 ‘소녀시절’ 대상
  • 류인혜 기자
  • 승인 2024.07.0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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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학사모경남) 6일 마산야구센터 내 올림픽기념생활관공연장에서 진행한 2024 제1회 창원 양성평등 경연대회 대상을 차지한 소녀시절 팀
(사진제공:학사모경남) 6일 마산야구센터 내 올림픽기념생활관공연장에서 진행한 2024 제1회 창원 양성평등 경연대회 대상을 차지한 소녀시절 팀

[창원=글로벌뉴스통신]2024년 제1회 창원 양성평등 경연대회가 6일(토) 마산야구센터 내 올림픽기념생활관공연장에서 12개 팀이 벌인 본선 경연하여 소녀시절 콜라보팀에게 대상이 돌아가고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학교를사랑하는학부무모임경남(상임대표, 이영희, 이하 학사모경남)이 주관하고 창원특례시가 후원한 2024 제1회 창원 양성평등 경연대회는 총 12개 팀이 본선에 올라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경연은 참가 팀이 2곡의 선곡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심사위원은 경남과 창원지역 문화예술인을 배제하고 부산, 경남, 전남지역 문화예술인들로 구성하여 엄격한 심사를 마쳤다.

경연결과 대상을 받은 소녀시절 팀은 남녀 6명의 혼성 그룹으로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와 노래로 콜라보를 이룬 팀으로 선곡으로 ‘그대 그리고 나와’ ‘열정’을 절묘한 화음으로 표현하여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금상은 조이킴 팬플룻 팀이 은상은 뮤즈 통기타 팀과 곰비임비 풍물팀이 차지하였다. 

서영철 심사위원장은 7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하였고 심사기준은 참여 동기, 선곡, 공익활동, 음악성, 객석 반응, 무대표현, 의상, 남녀 참여 수 및 비율을 종합하여 객관적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를 발표하였다고 전했다.
 
창원 양성평등 경연대회를 주관한 학사모경남은 "창원특례시와 함께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2025년 제2회 대회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시민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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