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동청소년문화의집, 당동쉐프 시즌 4 막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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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동청소년문화의집, 당동쉐프 시즌 4 막을 열다
  • 고재영 기자
  • 승인 2024.07.1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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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당동청소년문화의집)당동청소년문화의집, 당동쉐프 시즌 4 막을 열다
(사진제공:당동청소년문화의집)당동청소년문화의집, 당동쉐프 시즌 4 막을 열다

[군포=글로벌뉴스통신](재)군포시청소년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 당동미디어기자단은 7월 활동으로 2022년부터 시작된 ‘당동쉐프 시즌4’의 생활요리 프로그램을 취재했다.

당동쉐프는 방과후 공유학교 사업으로 주말 혹은 방학 중 요리 프로그램을 통한 청소년들의 건강권 확보 및 심리·정서·신체적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여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식생활에서 기인하는 영양불균형을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마지막 회기는 직접 만든 음식을 청소년에게 나누어주는 재능기부 활동도 진행 할 예정 이다.

취재일의 경우 당동쉐프 첫 회기로 총 7회기동안 함께 할 청소년 간의 관계형성을 위한 간단한 게임과 직접 만들어볼 샌드위치의 다양한 식재료에 대해 배우고 직접 손질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당동초등학교 박○○ 참가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먹기 싫은 야채를 직접 손질하고 다른 식재료와 함께 섭취하니 오히려 더 맛있어진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며"또한 야채에 대한 편견도 사라지는 계기가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당동미디어기자단은 군포시 내·외 청소년 관련 행사 및 축제에 대한 제보를 아래 이메일로 받고 있다. 당동미디어기자단 이서연, 고우헌 기자  seoy2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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