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홍 본부장, 에너지 나눔 안전한 일터 따뜻한 겨울나기 첫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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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홍 본부장, 에너지 나눔 안전한 일터 따뜻한 겨울나기 첫출발
  • 글로벌뉴스통신
  • 승인 2013.01.3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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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과 에너지나눔을 통한 청렴경영 실현

 에너지관리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상홍)는 상생을 화두로 계사년 첫 업무를 시작했다. 에너지나눔을 통한 따뜻한 사회 만들기와 에너지안전  관리를 통한 안전한 일터 만들기 노력이 그것이다.

 서울지역본부는 “맑은 경영 밝은 공단”의 이념아래 청렴경영을 통해 고객들이 매우 만족을 할 수 있도록 올해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기로 하고, 그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에너지절약과 안전관리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관내 4,000여 열사용기기 조종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서신을 전달하는 한편, 현장 안전관리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열사용기기 필수 안전관리 수칙 및 작동 방법 등을 반영구적인 책받침 메뉴얼로 제작 4,000부를 배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부터 추진하여 전국적으로 붐을 일으키고 있는 ‘틈새바람잡기’를 통한 에너지절약 운동을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아래, 오는 2월 5일 중랑구 망우동에서 독거노인 가정, 소년소녀가장 가정 등 에너지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서울시와 농협하나로 마트와 서울지역본부 합동으로 창문 틈새바람막기 공사와 생필품 제공 등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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