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 ‘2021년 자랑스러운 임업인상 시상식’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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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2021년 자랑스러운 임업인상 시상식’진행
  • 권혁중 기자
  • 승인 2021.12.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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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산림조합중앙회)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첫번째 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우수임업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조합중앙회)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첫번째 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우수임업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글로벌뉴스통신]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22일(수) 서울 송파구 회의실에서 우수 임업인 격려를 위한 ‘2021년 자랑스러운 임업인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임업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경제기반 조성에 이바지한 임업인을 선발해 사기 진작과 권익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수상자는 사전심사를 통해 △경기 3명(이주봉·안문선·강일규) △강원 2명(지경환·최왕수) △충북 2명(문진용·우종인) △충남 2명(김병남·김천길) △전북 2명(김현례·팽주봉) △전남 3명(최필승·유소명·이석호) △경북 3명(박원성·김태현·홍연송) △경남 3명(이완순·박길용·권영익) △제주 1명(이정인) 등 총 21명이 선발됐다. 

심사는 산림경영과 임산물 생산·유통 선진화에 공헌한 임업인, 산림조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임업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수상자들은 20여년간 산림에서 산양삼, 표고버섯 등 임산물을 재배하며 임업 선진화에 기여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자랑스러운 임업인 덕분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양질의 임산물을 소비하고 푸른 산림을 누릴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임업인이란 자부심을 가지고 산림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산림조합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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