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영천호국원, 제8회 서해수호의 날 추모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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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영천호국원, 제8회 서해수호의 날 추모행사 진행
  • 최수미 기자
  • 승인 2023.03.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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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천시) 서해수호의날 추모행사
(사진:영천시) 서해수호의날 추모행사

[영천=글로벌뉴스통신] 국립영천호국원(원장 마영렬)에서는 오는 3월 24일(금), ‘제8회 서해수호의 날’을 계기로 ‘헌신으로 지켜낸 자유, 영웅을 기억하는 대한민국’ 이라는 주제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참전장병의 공헌을 기리며 범국민의 안보의식과 국토수호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한 다양한 추모행사를 3월 13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사진:영천시) 서해수호의날 추모행사
(사진:영천시) 서해수호의날 추모행사

영천호국원을 방문하는 MZ세대 장병들과 함께 서해수호 영웅의 이름을 다시 부르는 ‘서해수호 55용사 롤콜’ 행사가 23일과 28일에 걸쳐 제2수송교육연대, 육군3사관학교 교육지원대, 제2탄약창 장병 등 250여명과 진행 될 예정이며, ‘서해수호 특별사진전’과 추모 현수막 설치 등 서해수호의 날을 알리기 위한 오프라인 행사와 SNS 채널을 통한 ‘서해수호의 날 페이스북 이벤트’와 서해수호 추모 카드뉴스 게시 등 온라인 추모행사와 홍보활동도 함께 펼친다.

(사진:영천시) 서해수호의날 추모행사
(사진:영천시) 서해수호의날 추모행사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2002.6.29.), 천안함 피격(2010.3.26.), 연평도 포격전(2010.11.23.)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기 위하여 해군 등에서 각 사건별로 거행하던 행사를 통합하여 2016년 정부기념일로 제정하고, 희생자가 가장 많았던 천안함 피격일을 기준으로 매년 3월 넷째 금요일 정부기념식을 거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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