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프리미엄 식물성 오메가-3 ‘파이코메가’ 가정의 달 특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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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프리미엄 식물성 오메가-3 ‘파이코메가’ 가정의 달 특별 방송
  • 권혁중 기자
  • 승인 2021.05.0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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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글로벌뉴스통신]신신제약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DHA 함량 98%의 프리미엄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파이코메가’를 NS홈쇼핑에서 특별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5월 4일(화) 오후 8시 40분과 9일(일) 새벽 1시 단 2회만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신신제약) 신신HL 프리미엄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파이코메가’ NS홈쇼핑 가정의 달 특별 구성
(사진제공:신신제약) 신신HL 프리미엄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파이코메가’ NS홈쇼핑 가정의 달 특별 구성

신신제약의 건강 관리 전문 브랜드 신신HL에서 출시한 파이코메가(Phycomega)는 전 세계 20-30만 종의 미세조류 중 DHA 함유량이 특히 높은 미세조류 스키조키트리움(Schizochytrium)을 특허받은 기술로 배양하여 제품 내 DHA 비율이 98%에 달하는 프리미엄 식물성 오메가-3이다.

DHA는 뇌와 망막 조직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으로 유아기부터 성인기까지 신체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뇌세포를 활성화시켜 노인성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콜레스테롤의 생성 및 혈장 속의 중성 지방을 저하시킴으로 혈행 건강을 개선하여 심장병이나 고혈압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는 역할도 한다. DHA는 뇌의 지방 성분 중 97%를 차지할 만큼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지만, 체내에서 충분히 합성되지 않아 별도 섭취가 필요하다.

파이코메가는 캡슐 내 불순물과 포화지방산의 비율은 낮추고 순도는 높여 하루 한 알의 캡슐로도 오메가-3 권장 섭취량 이상인 60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원료뿐 아니라 캡슐에도 젤라틴 등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100% 식물성 제품으로, 중금속 등 해양 오염으로부터 안전하고 어취나 비린내가 나지 않아 냄새에 예민한 소비자나 채식주의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인 만큼 섭취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신경도 썼다. 3세대 분자 구조인 알티지(rTG)형으로 추출해 체내 흡수율 및 생체 이용률을 높였으며, 미세조류 배양부터 제품 생산까지 100% 국내 공정 및 개별 포장하여 오메가-3에 치명적인 산패의 위험을 최소화했다.

이번 특별 방송에서는 파이코메가 4개월 분과 8개월 분 구성을 할인 판매하며, 방송 중 8개월 분 구입 시 1개월 분을 추가 증정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론칭 이후 최초로 공개하는 혜택으로 쇼핑백도 함께 제공하면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보다 많은 분들이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됐다.

신신제약 박재원 브랜드매니저는 “치매는 물론 주름과 같은 노화 현상도 모세 혈관의 퇴화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부모님은 물론, 노화가 시작되는 3-40대부터 혈행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라며, “파이코메가는 100% 식물성 오메가-3로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인 만큼 가정의 달 주변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안성맞춤이다”라고 말했다.

신신HL은 신신 헬스 앤 라이프(Health & Life)의 약자로, 국민의 일상과 보다 가까운 곳에서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신제약의 의약외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아우르는 브랜드다.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미야리산U’와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파이코메가’가 대표 제품이다.

신신제약㈜(https://sinsin.com)는 1959년 설립된 이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첩부제, 에어로졸, 리퀴드 제형 등 한국인의 통증케어를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외용제 의약품 부문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력 제품인 ‘신신파스 아렉스’는 냉∙온찜질을 하나에 담은 기술력으로 202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모기 기피제, 땀 억제제, 멍 풀리는 연고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100여 종의 의약품 및 의약외품을 생산하고 있다. 신신제약은 경피형 약물 전달 시스템(TDDS, Transdermal Drug Delivery System)의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파이프라인(pipeline)에 적용 가능성을 성장 동력으로 삼고 이에 필요한 제품 생산 능력 및 R&D 역량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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