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고객과 양방향 소통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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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고객과 양방향 소통 첫발
  • 홍병기 기자
  • 승인 2015.02.1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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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슈머단 첫 정례회의 갖고, 다양한 의견 개진

   
▲ (사진제공:수협은행)
【서울=글로벌뉴스통신】수협은행(은행장 이원태) 프로슈머단이 지난 11일(수) 본사 5층 회의실에서 첫 정례회의를 갖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는 ‘신용카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단원들은 법인카드에 주유서비스 혜
택을 부여하는 방안, 특화된 신용카드 출시 등의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수협은행은 향후 이 아이디어들에 대한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하여 업무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발족한 제1기 프로슈머단은 총 10명으로 세무사, 변호사, 개인사업자, 주부 등의 다양한 고객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슈머가 ‘생산(produce)에 참여하는 소비자(consumer)’를 뜻하는 합성어인 만큼 이들은 단순한 고객이 아닌 수협은행의 일원으로서, 상품 및 서비스, 영업력 강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도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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